차량방향제 차량악세사리, 자동차 바인즈 주차번호판 | ..

​​​우리 파덜 차를 타면 느껴지는 자동차 특유의 냄새가 있다..자동차는 운행을 자주 하면 냄새가 쉽게 빠지지만 운행횟수가 적다면..환기가 잘 되지 않아서 자주 차를 타지 않는 자동차는..밀폐된 공간 안에 자동차 냄새가 쉽게 빠져 나가지 않고 정체되어 있다고 한다..그래서 차량방향제로 디퓨저를 두는 경우들이 많은데..차량용방향제의 경우에는 향도 중요하고 지속력도 중요하지만..자동차 냄새와 섞여서 머리가 아프지 않은게 가장 중요하다..또하나, 고정이 잘 되는지도.. 고정력 역시 중요하다..요즘 석고방향제가 유행인지 예쁜 모양과 다양한 향의 자동차번호판을 선물하는게 인기..기본적으로 주차를 할때 차 앞 유리에 세워 두어야 하는 차주의 연락처!!자동차를 구입하면 가장 필수적인 차량악세사리가 바로 자동차 방향제..좋은 냄새가 나는건 물론이고 주차번호판, 그리고 메세지도 인쇄할 수 있어서..여러가지 기능을 동시에 할 수 있는건 물론이고 차량악세사리로 예쁜 인테리어 장식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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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즈의 석고로 만든 주차번호판 차량 방향제는..핸드휴대폰 번호가 개개인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수제로 작업을 진행할 수 밖에 없다..물론 0부터 9까지 번호대로 모두 만들어 놓고 조립을 한다고 하면..일이 조금은 수월해 지겠지만 나무판에 11자리 번호를 맞추어 숫자를 제공하는 것도..단순히 인쇄하여 만드는 것 보다는 수작업이 필요하다..여기에 고급스러운 선물 상자와 쇼핑백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선물 용으로는 제격이라고 생각한다..보통 추석선물이나 신차 구입 기념 선물로 부담스럽지 않게 주고 받는 아이템으로는..자동차방향제가 가장 무난하고 금액적으로도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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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새로 구입한 사람들에게는 신차 기념!!가장 먼저 필요한 차량 악세사리가 바로 방향제..새차 냄새도 빼야하고,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야 하고..여기에 차주인을 찾기 위해 전화번호를 남겨야 하는데..종이에 대충 적은것보다는 차량악세사리 코너에서 보는..쫌 괜찮은 걸로 선물을 한다고 수제로 만든 자동차 번호판 석고방향제가 괜찮은 아이템이다..내 번호가 인쇄되어 있는 납작한 번호판도 괜찮겠지만..대시보드 위에 부착해두면 번호 알림과 함께 좋은 향도 나는..바인즈의 주차번호판 석고 방향제도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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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는 굳으면 딱딱하게 되긴 하지만 깨짐의 위험이 늘 따른다..배송 중에 던지면 깨질 수도 있으므로 택배상자에 파손주의 스티커를 두둥+.+스티커에 “선물이 담겨 있어요 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라는 메시지가 있어서..단순히 마트표 차량방향제와는 다르게 왠지 조금은 더 신경을 쓴듯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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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상자만 보면 전혀 방향제라고는 생각지 못할 만큼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럽다..예쁜 보랏빛 상자에 석고로 만든 숫자 번호판과 본인이 선택한 향 한 가지를 함께 담겨있다..어떤 향을 좋아할지, 받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향을 고르는것도 굉장히 설레는일..받았을때 만족해하는 모습을 상상하는데 내가 고른 향을 부디 좋아해주길!!우리 아부지­차는 주관적인 내 기준으로 늘 고르는 편이라 아부지­는 선택권이 없는데^^이번에 바인즈의 복숭아향도 마음에 들어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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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을 막을 수 있도록 최대한 에어캡을 이용하여 배송을 하지만..혹시라도 충격이 가해져 파손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제품을 받은 후 깨져 있다면..고객센터로 연락해서 다시 받아 볼 수가 있다..제품을 케이스에 고정하여 스헨드폰지로 형태를 고정시켜 두었는데..꺼낼 때 이 부분이 파손되거나 깨지지 않도록 조심히 다룰 것을 당부하고 있다..​그동안은 저렴한 걸로 마트에서 1+1, 혹은 2+1할때 구입한 게 전부였는데..디퓨저는 왠지 머리가 아픈 느낌이고 흔들려서 디퓨저액이 샐까 그것도 걱정이었고..석고방향제는 부러지지만 않는다고 하면 더욱 만족스러울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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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봉된 브로셔에는 꽃그림이 그려져있고 마음을 이어주는 향기라고..바인즈가 지향하는 컨셉을 담을 디자인인듯하다..자동차번호판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형태의 차량용포토방향제가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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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형태의 석고 방향제는 캘리그라피, 사진, 명화 중..액자의 디자인을 선택할 수가 있고 포토와 캘리그라피 같은 경우는..원하는 문구나 사진에 접수하면 인쇄해서 만들어 준다..실내방향제로 인테리어 효과도 있고, 기념선물을 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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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직하고 싶은 사진이나 문구가 있다면 포토 석고방향제 나 캘리 석고 방향제를 선택하면 되고..집이나 사무실에 둘 것이 아니라 자동차에 둘때는 높이가 낮고 부착할 수 있는..차 안에 두기에 적합한 자동차번호판 석고 방향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주차번호판 전화번호 숫자 밑에 원목 받침대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인쇄 할 수가 있다..안쪽면은 운전자가 볼 수 있고 바깥쪽 면은 외부에서 볼 수가 있는데..나만의 특별한 문구를 선택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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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더 행복할 거예요, 마음을 이어주는 향기와 더불어..두 문구 모두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든다..좋아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문구로 예시로 많이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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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상자는 단순히 예쁘게 보일 목적이 아니라..석고방향제가 배송 중에 흔들리거나 부서지지 않게..선물을 한다고 할 때는 선물을 받을 때까지 안전하게 유지시키고..고정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하는 특수 제작된 상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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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슬리브를 빼면 여기 안에 또 하나의 캘리그라피가 들어 있는데..종교적인 느낌을 떠나서 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마음 따뜻한 문구가 적혀 있는데, 세상에서 숨쉬고 살고 있는 당신은..정말 사랑받기에 충분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사셨으면.. 뜬금없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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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캘리그라피 카드가 사용방법을 적은 사용설명서라는점..설명서 한 장도 허투루 만들지 않은 것이라는 정성이 느껴짐..이걸 들어내면 안쪽에 석고로 만들어진 숫자가 꽂혀있는 원목으로 된 받침대가 있는 주차번호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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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향은 10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라임과 복숭아는 과일 향이어서..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을 좋아하는 사람은 대체로 이 둘 중에서 선택할 듯..유해성분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시험 결과가 있다..폼알데하이드, 트리클로로에틸렌, 메탄올, 벤젠, 글리옥살 등의 유해성분이 첨가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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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과 복숭아 중에 끝까지 망설였는데..왠지 복숭아향이 더 달콤할 것 같아서..상쾌한 정도는 라임이 더 좋다고 상담할 때 말씀해 주셨고..그렇지만 내 선택은 복숭아..다음 번에는 라임으로 다른 향을 선택해 보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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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남들이 볼 때는 이 메시지가 보인다..”잠시 주차 중입니다 연락 주세요”글씨가 지워지거나 사라지지 않게 나무에 인쇄를 해주었기 때문에..글씨가 사라지지 않고 오래 유지가 될 수 있다..단, 향료액을 과하게 뿌리면 원목에 새겨진이 글씨가 지워질 수도 있다고 하니..이 점은 유의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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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 보는 메시지는 안쪽에 인쇄가 된다..”오늘도 안전하게 꽃길만 달리세요♥”특수 문자도 가능하다고 하니까 문자를 선택시에..원하는 문장을 보내고 상담을 받아 보면 될 것 같다..요즘 귀여운 이모티콘을 특수문자로 많이 만드는데..그렇게 해달라고 할걸 깜빡!!최대 25자 이내가 적당하다고 하니 너무 긴 메세지는 편지로 전달 하시길^^​그리고 기본문구는 “잠시 주차중입니다, 연락주세요” 받침대 앞에만 인쇄가 되고..운전자 방향에 인쇄를 하는건 문구변경옵션으로 추가를 해야한다..옵션 추가금은 3천원인데, 운전할때마다 보는 거니까 3천원이면 추가하는게 나을듯..하트는 기본 속이 채워진 빨간 하트인데 색깔 변경, 속을 비우는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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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 나무 재질도 좋은 편이고 나무판 자체가 색깔도 밝아서 글씨가 선명하게 잘 보인다..거칠지도 않고, 나무가 결이 느껴지지 않게 잘 마무리를 해서..만졌을때 단단하고, 감촉이 좋아서 선물을 주기에도 마음이 흡족..향료는 석고 위에 직접 뿌려주고 충분히 스며들 수 있도록 적셔주는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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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향을 석고 숫자부분에에 충분히 배어들만큼 뿌려주는데..보통 7~10일 정도 지속이 되지만 차를 자주 타고 환기를 자주하면 향 지속기간이 달라질 수 있다고..발향이 줄어들면 리필 향을 추가로 뿌리면 되지만..너무 과하게 뿌리지 말것..흘러내리면 글자가 지워질지도 모른다고!!그리고 향이 모두 사라진 후에는 다른 향을 뿌리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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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가 젖으면 약간은 투명해지는 느낌이 난다..석고 부분을 잡는것보다 원목 나무 받침대를 잡는것이 더 낫고..하얀 부분을 잡으면 숫자가 부러질 수 있어서 받침대를 잡고 조심히 뿌린다..​​향은 총 10가지 종류.. (프리지아 / 스윗자스민 / 복숭아 / 레몬라임 / 화이트머스크 / 장미 / 파우더 / 그린티 / 유칼립투스 / 라벤더글씨체는 명조체, 펜체, 고딕체, 캘리..문구는 기본문구 / 문구없음 / 주문변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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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받는다는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좋은 일인데..특히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을 위한 제품이라고 할 때는 그 만족도가 배가 될 수 있다..차량방향제지만 자동차 번호판으로 대시보드에 세워놓거나, 차안을 꾸미는 차량악세사리로도 괜찮다..은은한 복숭아향이 우리 어무이­도 마음에 드신다고 차를 타면 이젠 향긋하다고 하신다..​​​** 주의사항..디퓨저 리필액은 사용하면 안된다고 함..꼭 향오일을 뿌려야 하고, 알콜이 섞인 디퓨저액은 절대 노놉!!​​​​​​​

구입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아이디어스에서 구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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